'국민연금 100만원 이상' 도민 2천 500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3.1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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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0만원 이상 국민연금을 받는 제주도민은 2천 5백여 명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도내 국민연금 수급자는 7만 2천 81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도민 한명의 월 평균 수령액은 46만 3천여원으로 20만원에서 40만원 이하가 가장 많은 분포를 차지했고 100만원 이상은 2천 500여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에서 가장 많은 국민연금을 받고 있는 최고 수령액은 218만원, 최고령 수령자는 92살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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