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이 새 정부 출범에 맞춰 제주 현안들을 국정과제에 반영하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좌 의장은 오늘(22일) 제403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사를 통해 T/F팀을 구성해 대통령 인수위원회 활동은 물론 정부 각 부처의 업무보고 단계에서부터 협조를 얻어내고 반영되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고용 승계 없는 제주칼호텔 매각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제주도 차원의 대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한편 오는 30일까지 열리는 제40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별로 조례안과 동의안을 심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