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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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감 선거전이 시작된 가운데 김광수 교육감의 지난 4년간 교육 성과를 두고 후보들 간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후보 단일화 문제는 송문석 예비후보가 독자 행보를 고집하면서 난항을 겪고 있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과 지급이 오늘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1차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우선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번 지원금은 카드로만 지급이 가능하도록 되면서 현
제주도의원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재투표가 실시되는 오라동만 남겨두고 있는데 현역 의원들의 강세가 나타났습니다. 당초 예상과 달리 현역 프리미엄이 뚜렷하게 확인됐다는 평가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4.3 78주년을 맞아 4.3과 제주 고유의 심방 문화, 그리고 이를 토대로 마을 마다 새롭게 쓰여진 4.3 재건사를 다룬 기획 뉴스를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4.3 생존자들의 유일한 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4
  • 국민의힘 도당, 지방선거 공천 준비 본격화
  •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작업을 본격화합니다. 이에따라 이달 말까지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중앙당 최고위원회에 보고하기로 했습니다. 중앙당은 다음달 4일쯤 최고위원회의를 거쳐 제주를 포함한 각 시도당의 공천관리위원회를 승인한다는 계획입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광역 예비후보자를 대상으로 공직후보자 역량강화 평가 시험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 2022.03.22(화) 16:55  |  양상현
KCTV News7
00:42
  • 좌남수 "제주 현안 국정과제 반영 집중해야"
  •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이 새 정부 출범에 맞춰 제주 현안들을 국정과제에 반영하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좌 의장은 오늘(22일) 제403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사를 통해 T/F팀을 구성해 대통령 인수위원회 활동은 물론 정부 각 부처의 업무보고 단계에서부터 협조를 얻어내고 반영되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고용 승계 없는 제주칼호텔 매각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제주도 차원의 대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한편 오는 30일까지 열리는 제40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별로 조례안과 동의안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 2022.03.22(화) 16:54  |  변미루
KCTV News7
01:58
  • 스텔스 변이 확산 조짐 "우세종화 전망"
  • 스텔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높은 검출률을 보이며 우세종으로의 전환을 앞두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도 조금씩 스텔스 변이의 확산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이번 주말로 예상됐던 오미크론 대유행의 정점도 늦어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더 빠른 것으로 알려진 스텔스 오미크론. 불과 2주 전만 하더라도 제주에서 검출 사례가 없었지만 이달 셋째주를 기준으로 8.3%의 검출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국 평균인 41.4%보다는 낮지만 일부 지역에서 검출률이 단기간에 크게 치솟으며 이미 우세종으로 자리 잡은 만큼 제주에서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오미크론 대유행이 시작될 당시에도 제주는 변이 바이러스 유입이 전국에서 가장 늦었고, 한번 들어온 뒤 확산 속도는 무서울 정도로 빨랐습니다. <현근탁 /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장> "원래 델타에서 오미크론 유행으로 갈 때가 올해 1월 첫째 주에 (검출률) 20~30% 됐다가 2~3주 후에 갑자기 50% 이상 됐거든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2~3주 후에는 같은 양상으로 전파될 것 같습니다." 제주도는 전국적인 추세에 따라 도내에서도 스텔스 변이의 우세종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 오미크론 유행의 정점을 당초 이번 주말로 예측했지만 스텔스 변이의 전파 속도에 따라 시기가 더 늦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편 스텔스 변이는 기존 오미크론보다 전파력이 30% 높지만, 중증도나 입원률에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CTV뉴스 변미루입니다.
  • 2022.03.22(화) 16:43  |  변미루
KCTV News7
01:02
  • 오늘의 날씨 (3월 22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이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기온은 중문에서 16.6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시15.5도, 제주시 12.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오전부터 낮사이 5mm의 약한 비가 내리며 곳곳에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높은 산간에는 1cm의 눈이 내려 쌓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8도, 낮기온은 12에서 1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현재 제주도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내일까지 바다의 물결이 최대 2.5m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2.03.22(화) 16:33  |  김수연
KCTV News7
02:02
  • 새벽까지 몰래 영업 유흥주점, 14명 적발
  • 코로나 확산세가 좀처럼 잡히지 않으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방역수칙을 위반해 적발되는 사례 또한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만 하더라도 영업 제한 시간인 밤 11시를 넘겨 자정 이후까지 운영하던 유흥주점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어두운 조명 아래, 테이블 주위로 앉아있는 사람들이 눈에 띕니다. 탁자 위에는 술병들이 잔뜩 놓여 있습니다. 오늘(22일) 새벽 0시쯤. 제주시 연동의 한 유흥주점이 운영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되면서 영업 시간이 밤 11시까지로 제한되고 있는 상황. 하지만 이를 어기고 제한 시간 이후에도 영업을 하고 있던 겁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러시아 국적의 유흥주점 업주 49살 A씨와 종업원, 손님 등을 감염병 예방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 "영업 제한시간 이후 이 곳에서 술을 마시던 종업원과 손님 등 14명이 모두 적발됐습니다." 코로나 확산세가 좀처럼 잡히지 않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고 있지만 방역 수칙을 위반해 적발되는 사례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고 있습니다. 올들어서만 방역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경우가 벌써 6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윤현식 / 제주경찰청 112관리팀장> "(신고가 접수되면) 관련 지자체의 행정 공무원과 합동으로 현장에 출동해서 위반 사실을 확인하게 됩니다.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49조와 80조에 의해서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과 방역당국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 수칙 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2.03.22(화) 16:26  |  김경임
KCTV News7
02:15
  • 햇빛으로 달리는 전기차
  • 태양광으로 전기차를 직접 충전할 수 있는 시설이 제주에 처음으로 마련됐습니다. 현행법 상 전력 충전과 판매는 모두 한전을 거쳐야 하지만 새로 구축된 시설은 규제 특례 승인을 받아 생산된 전력을 바로 전기차에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애월읍 수산리에 있는 버스 회차지로 주행을 마친 전기버스가 들어옵니다. 다음 주행을 위해 회자치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기로 버스 전기를 충전합니다. 이 곳에서 사용하는 전기는 모두 신재생 에너지인 태양광에서 생산된 겁니다. <고대종 / 전기버스기사> "사용하는 것은 충천해보니까 똑같습니다. (전기) 소모량이나 피해는 없습니다." 제주도가 처음으로 태양광으로 전기차를 충전하는 시설을 구축했습니다. 구축된 시설은 제주시 애월읍 수산리 버스회차지와 서귀포시 월드컵경기장 주차장 등 2곳 입니다. 이곳에는는 태양광 발전설비와 급속 충전기, 에너지 저장 장치가 마련됐습니다. 현행법 상 신재생에너지 설비로 생산한 전력은 한국전력공사을 거쳐야 하지만 이번에 구축된 시설은 지난해 9월 정부의 규제특례 승인을 통해 한전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생산된 전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생산된 전기를 바로 충전에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남은전력을 저장했다가 차후에 사용하거나 판매도 가능합니다. <문용혁 / 제주도 전기차산업팀장> "(그동은) 과연 깨끗한 연료로 만든 전기냐, 하는 지적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에 반해 제주도는 신재생 에너지를 최고로 뽑아내고 있는데 우리가 이것을 접목해서 태양광으로,바람으로 가는 자동차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지 않을까" 제주도는 최근 신재생에너지 생산 시설이 늘면서 출력 제한 문제도 불거지고 있는 만큼 이를 활용해 전기차로 직접 충전하는 시설의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2.03.22(화) 16:25  |  문수희
  • 뒤틀린 가족관계 소송 '엄격'…온전히 유족 몫
  • KCTV가 4.3 74주년 기획뉴스로 호적불일치로 고통받고 있는 유족들의 문제 다루고 있는 가운데 뒤틀린 가족관계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법원 소송이 사실상 유일하지만 절차가 까다로운데다 시간적이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상당하다는 지적입니다. 특히 법원은 4.3이라는 당시의 특수성이나 시대적인 문제를 고려하지 않고 친자환계 확인을 위해 유전자 검사결과를 유일한 증거로 인정하면서 유족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게다가 소송부터 유전자 검사 등 모든 입증 책임은 온전히 당사자의 몫이어서 일부는 중도에 포기하는 사례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현재 정부에서 관련 제도 개선 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가족관계를 바로 잡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조치가 나올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 2022.03.22(화) 16:16  |  양상현
KCTV News7
00:27
  • 학생인권 침해 재학생 조사 '온라인'으로 변경
  • 교육당국이 학생 인권침해 논란을 빚는 모 여고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방식을 온라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당초 모레(24일) 해당 학교를 현장 방문해 2,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인권 침해 관련해 자필 조사서를 받을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 유출 등 2차 피해 우려가 커지자 온라인 조사방식으로 바꾸기로 정했습니다.
  • 2022.03.22(화) 16:01  |  이정훈
  • 무사증 재개 공식 건의…법무부 "공감대 형성"
  • 해외 여행길에 대한 빗장이 풀리고 항공사들도 잇따라 국제선 재개 또는 증편하는 가운데 제주도가 무사증 재개를 정부에 공식 건의했습니다. 특히 다음달 1일부터 국내에서 접종 이력을 등록하지 않은 해외 예방접종 완료자의 경우에도 증명서를 첨부하면 격리를 면제받을 수 있는 만큼 이 시기에 맞춰 제도 재시행을 건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법무부는 원칙적으로 공감하지만 방역당국과의 협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해외 유입을 막기 위해 제주 무사증 제도는 지난 2020년 2월부터 전면 중단되고 있습니다.
  • 2022.03.22(화) 15:58  |  양상현
KCTV News7
00:42
  • 인권침해 논란 학교 졸업생, "교장 사과해야"
  • 학생인권침해 의혹을 받고 있는 모 여고 졸업생들이 해당 학교장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해당 학교 42회부터 68회까지 졸업생 109명은 오늘(22일) 공동 성명서를 통해 후배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인권침해 실태를 폭로한 후배들에게 지지를 보내며 이를 개인의 하소연으로 폄하하고 교사도 피해자라는 식의 부적절한 대응으로 학교의 명예를 떨어뜨린 학교장의 즉각적인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교육당국에 철저한 진상규명과 함께 상습 폭언 등을 한 문제 교사에 대한 형사처벌도 요구했습니다.
  • 2022.03.22(화) 15:52  |  이정훈
KCTV News7
00:36
  • 김용철 회계사, 제주도지사 출마 선언
  • 김용철 공인회계사가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용철 회계사는 오늘(22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 후손을 위해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고 튼튼하고 역동적인 경제 시스템을 만들겠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주요 공약으로 환경정책에 기반한 관광인프라 개발과 도시계획 전면 개편, 풀뿌리 민주주의 복원, 제주공항공사 설립 등을 제시했습니다.
  • 2022.03.22(화) 15:30  |  변미루
KCTV News7
04:05
  • [우리동네 후보는] 제주시 일도1·이도1·건입동
  • KCTV뉴스는 지방선거 공동 보도 협약을 맺은 뉴제주일보와 제주투데이, 헤드라인제주와 함께 6.1지방선거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첫번째로 소개할 지역구는 도의원 지역구 1순위이자 원도심 대표지역인 일도1동과 이도1동, 건입동 선거구입니다. 현역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지역구에 어떤 후보들이 출마하는지 허은진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제주의 정치 1번지, 경제 1번지로 불리는 제주시 일도1동, 이도1동, 건입동 선거구입니다. 도의원 지역구 1순위이자 제주동문시장, 칠성로 상점가 등이 위치해 있습니다. 산지천과 제주성 등이 자리잡아 과거 제주의 중심이자 원도심 대표지역이기도 합니다. 인구 수는 1만 8천 750명, 만 18살 이상 유권자 수는 1만 6천319명입니다. 신제주권 활성화로 인한 인구 공동화 현상,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상권 회복, 원도심 도시재생 실효성 확보, 야간시간대 주차난 해소 등이 주요 현안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올해 43살의 한 권 씨가 출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보에서 사회교육부장을 지내고 4·3희생자 유족청년회 운영위원을 맡고 있습니다. 한 입후보 예정자는 관광객 유치를 위한 콘텐츠를 마련하고 제주시민회관 SOC 복합화 사업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공약으로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한권 / 더불어민주당 입후보예정자> "원도심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성장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주민들과 호흡하며 주민들의 바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13년간의 기자 생활을 바탕으로 새로운 원도심의 변화 저 한권이 하겠습니다." 이밖에도 김기정 전 새천년민주당 제주도당 부위원장이 KCTV와의 통화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를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두 명의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을 앞두고 있습니다. 올해 50살의 김명범 예비후보는 지난 지방선거 무소속 출마에 이어 두번째 도전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정책보좌관과 제주경실련 사무국장을 지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동문시장 상권 상생협의체를 구성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동문시장 상권 활성화 백년 계획' 수립을 최우선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김명범 / 국민의힘 예비후보> "4년이 지났지만 오히려 원도심의 위기는 더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을 외면하거나 방치할 수 없어서 제가 의회에 들어가서 이런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도시전문가로서 역할을 하려고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당시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했던 국민의힘 박왕철 예비후보도 두번째 도전에 나섰습니다. 박 예비후보는 올해 45살로 제주특별자치도 연합청년회장을 지내고 현재 국민의힘 재주시을당원협의회 지역운영위원을 맡고 있습니다. 박 예비후보는 빈집 재개발, 재건축 사업과 임대주택 공간을 마련을 통한 청년 유입으로 원도심을 살리는 지역균형발전을 최우선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박왕철 / 국민의힘 예비후보> "제가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지난 4년 전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우리 지역 주민들의 현안 그리고 그런 약속들을 지키기 위해서 이번에 출마를 하게 되었습니다. " 현역인 문종태 의원이 일찌감치 불출마 입장을 밝히면서 무주공산인 된 해당 선거구에 각 정당 후보들의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03.22(화) 15:25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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