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권 침해 재학생 조사 '온라인'으로 변경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3.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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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당국이 학생 인권침해 논란을 빚는 모 여고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방식을 온라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당초 모레(24일) 해당 학교를 현장 방문해 2,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인권 침해 관련해 자필 조사서를 받을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 유출 등 2차 피해 우려가 커지자 온라인 조사방식으로 바꾸기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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