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4차 접종 80대 숨져…역학조사 착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3.2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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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코로나19 예방 백신을 4차까지 접종한 80대가 숨져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4월과 6월, 11월 3차까지 접종하고 이달 18일에 4차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80대 A씨가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는 접종 직후에는 이상반응이 없었지만 지난 20일 호흡곤란 증상을 호소했고 21일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백신 접종과 사망 사이의 인과성을 평가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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