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장서 백신 훔친 동물병원 직원 검찰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3.25 08:03
제주서부경찰서는 양돈장에서 돼지 백신을 훔친 도내 한 동물병원 직원인 46살 남성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5일 낮 12시쯤 제주시 한림읍 한 양돈장에서 70만 원 상당의 돼지 써코바이러스 백신 6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다른 양돈장에 백신을 되팔아 돈을 마련하기 위해 훔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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