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코로나19 피해기업 금융지원 기한 연장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3.28 10:18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코로나19 피해업체에 대한 금융지원 기한을
6개월 연장합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2020년 3월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에 업체당 최고 5억원까지 대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기준 금융지원을 받은 도내 업체는 약 4천여 곳으로
업체당 평균 1억7천만원의 운전자금을 대출 받아
전체 규모는 천900억원에 이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