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 포구 해상서 물질하던 80대 해녀 숨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3.29 06:21

어제(28) 오전 10시 30분쯤
서귀포시 강정동 강정포구 앞 해상에서
물질하던 80대 해녀가 의식을 잃어
병원에서 응급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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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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