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소비심리 소폭 상승…경기 전망 '부정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3.3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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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소비심리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3월 기준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4.8로 전달과 비교해 1.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전국 소비자심리지수 103.2를 웃도는 것입니다.

반면 향후 경기전망 지수는 91로 전달 보다 2포인트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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