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두 달 앞두고 지역 상공인들이 제2공항 인프라 확충을 지역 경제 최우선 정책으로 제시했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가 회원 업체 120곳을 대상으로 지방선거 공약에 따른 의견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제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로 제주 제2공항 등 교통 물류 인프라 확충을 꼽았습니다.
상공회의소는 지난 대선에서도 윤 당선인이 제2공항 추진을 약속한 만큼 조속히 사업이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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