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도내 공원에 대해 맞춤형 치안 활동에 나섭니다.
제주경찰청은 도내 252개 공원에 대한 범죄 분석을 토대로 안전 등급을 3단계로 나눠 이에 따른 맞춤형 치안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안전등급이 가장 낮은 공원 26개소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합동으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cctv와 조명, 공중화장실 비상벨 등 시설물을 점검하고 보완합니다.
또한 자치경찰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24시간 현장근무를 시행할 방침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