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어제(6일) 코로나19 확진자 3천215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의 92%는 도민이었고 20대에서 50대가 54%, 20대 미만은 28%로 집계됐습니다.
어제와 그제(5일) 코로나 확진 판정 이후 입원 치료받던 4명이 숨졌으며 이들 모두 기저질환이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따라 코로나 관련 누적 사망자는 133명으로 늘었습니다.
도내 전체 확진자는 18만 7천 824명으로 현재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2만여 명에 이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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