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사고 헬기 기장 병원 이송…생명 지장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4.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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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해경 헬기 추락 사고 생존자인 기장이 공군 항공기로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과 의료진에 따르면 기장인 47살 최 모 경감은 현재 의식이 있는 상태로 생명에 큰 지장은 없고 다발성 골절과 출혈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고로 숨진 부기장 등 2명의 시신은 빈소가 마련될 부산으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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