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한 해경 헬기, 최근 3년 간 28건 결함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4.0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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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해상서 추락한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항공대 소속 헬기는 최근 3년 사이에 20여 건의 고장이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사고 헬기는 최근 3년 간 모두 28건의 결함 이력이 있었으며 지난달 부품 결함이 발견돼 한 차례 정비가 이뤄졌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92 헬기는 지난 2014년 해경에 두 대가 도입돼 운영되고 있으며 사고가 발생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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