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존 내 법규 위반 여전…과속 가장 많아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4.13 14:15

학교 주변 스쿨존 내 교통 법규 위반 행위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이
그제(11일) 하루
도내 14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안에서
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58건을 적발했습니다.

주요 단속 유형으로는
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인
시속 30km를 넘어 과속하는 경우가 31건으로 가장 많았고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이 15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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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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