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산 미국영사 제주 방문…교류 강화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04.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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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제 주부산미국영사가 한미간협력을 높이고 에너지, 인적 교류의 활성화를 위해 제주를 방문했습니다.

데이비드 제 영사는 어제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우크라이나 사진작가의 키이우 사진전을 관람하는데 이어 오늘 제주도청과 관광공사 관계자들과 만나 자전거를 타고 제주 환상자전거길 종주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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