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심정지 환자 구급차 대신 펌뷸런스가 살려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4.14 11:30
영상닫기
구급차 대신 구급 장비를 갖춘 소방 펌프차인 펌뷸런스가 심정지 환자를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제주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저녁 8시 30분쯤 제주시 이도2동 한 식당에서 47살 남성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당시 모두 출동 나가있던 구급대를 대신해 펌뷸런스가 현장에 도착해 심정지 상태였던 A씨를 심폐소생술로 살려내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