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중단됐던 해외여행이 서서히 재개되면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도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우선 필리핀 마닐라 소재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오늘(21일)부터 나흘동안 제주관광 팸투어를 진행합니다.
이어 다음달가지 몽골과 말레이시아, 베트남과 싱가포르 여행업계 등을 대상으로 팸투어 같은 마케팅도 연달아 추진됩니다.
이밖에 외국인 체험여행테마 콘테츠 공모전과 제주국제트래블마트를 개최하는 등 제주관광의 인지도를 높이고 도내 여행업계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 진행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