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진도 90분' 쾌속선 내달 6일 취항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4.21 11:02
제주와 전남 진도를 90분에 잇는 쾌속선이 다음 달 신규 취항합니다.

연안여객선사 씨월드고속훼리는 다음 달 6일 진도항에서 쾌속카페리선 산타모니카호 취항식을 개최합니다.

산타모니카호는 여객 606명, 차량 86대를 싣고 제주와 진도를 90분 만에 주파할 수 있습니다.

제주-진도 항로는 하루 왕복 2차례 운항될 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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