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어제(21일) 코로나19 확진자 1천 189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신규 확진자의 약 98%는 도민이었고 연령별로는 20대에서 50대가 63%, 20대 미만은 18%를 차지했습니다.
최근 일주일간 발생한 확진자는 9천여 명으로 전 주보다 6천 500여 명 감소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기저질환이 있던 70대와 80대 확진자가 어제 사망 판정을 받으면서 누적 사망자는 158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도내 누적 확진자는 21만 5천 256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2명이 치료 중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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