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부터 영화관·버스 등서 음식물 섭취 가능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4.2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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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다음주부터 영화관과 체육관은 물론 버스 등에서도 음식물을 먹을 수 있게 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일상회복의 폭을 더욱 과감하게 넓혀 나가기 위해 이 같은 방침을 밝혔습니다.

음식물 취식이 가능한 다중이용시설에는 종교시설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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