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채로 강아지 땅에 묻은 범인은 '견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4.22 17:03
영상닫기
최근 제주시 내도동에서 살아있는 강아지를 땅에 묻은 범인이 견주로 밝혀져 또 한번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견주를 포함한 용의자 2명이 자수를 해 왔다며 이들을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용의자 중 1명인 견주는 당초 경찰 조사에서 강아지를 잃어버렸다고 진술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지난 19일 아침 9시 쯤 제주시 내도동 도근천 인근에서 살아있는 푸들 한마리가 땅에 묻힌 것을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