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해제 첫 주말, 관광객 12만 6천여 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4.2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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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첫 주말, 모두 12만 6천여 명이 제주를 찾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는 전주 보다 6천명 가량 늘어난 수칩니다.

이들은 도내 주요 나들이 명소와 관광지 등을 찾아 제주의 봄 정취를 즐겼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거리두기 해제로 수학여행 등 단체 여행 수요가 늘며 당분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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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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