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노사 파업 앞두고 극적 합의…버스 정상 운행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4.26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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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준공영제 버스 노사 협상이 총파업 돌입을 앞두고 극적으로 타결됐습니다.

제주도와 버스노조는 어제(25일) 오후 4시부터 밤샘 협상을 벌인 끝에 첫 차 운행 30여 분 전인 오늘 새벽 5시 쯤 합의를 마쳤습니다.

버스 노사는 기사 호봉별로 임금 3% 인상을 골자로 협상을 타결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새벽 4시까지 임금 인상률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파업을 진행하려다가 막판에 가까스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써 예고됐던 버스 파업은 철회돼 현재 버스 운행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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