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첫 SFTS 환자 발생, 봄철 진드기 '주의'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04.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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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부산 지역에서 SFTS,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도는 진드기 활동시기인 4월과 11월 사이에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발생 위험이 높다며 농작업과 야외활동에서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난해 제주에서는 8명의 SFTS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2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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