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술자리 '무혐의' 공무원 재수사…검찰 보완 요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4.2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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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관계자와 술자리를 가진 도청 공무원들에 대한 경찰의 혐의 없음 결론에 대해 제주지검이 보완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경찰청은 당시 사건 기록을 재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8월, 4차 산업혁명펀드 조성과 관련해 업체 관계자들과 술자리를 가진 도청 공무원 2명에 대해 부정청탁 금지법 위반 혐의로 조사했고 지난 1월,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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