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공공플랫폼인 탐라오가
제주 특산품 배송비 지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는 12월 7일까지 탐라오에서
특산품이나 기념품을 구입할 경우
배송비 2천500원을 한달에 5차례 할인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신규로 입점하는 업체에는 3개월 동안 중계수수료가 면제됩니다.
현재 탐나오에는 1천200여개 업체가 입점해 있으며
이 가운데 특산품.기념품 업체는 310여 개에 이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