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중단된 크루즈관광 시장 재개에 대비하
지원협의체가 발족됐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늘(28일)
도내외 산학관이 참여하는 제주 크루즈관광 조기 회복지원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의체는
제주 크루즈관광 산업의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시장 회복과 재도약을 준비해 나가게 됩니다.
제주도는 한때 아시아 최고의 기항지로 각광받았지만
중국의 한한령에 이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2020년 이후 지금까지 단 한 척의 클루즈 입항 실적이 없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