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개별주택가격 '상승'…우도 11.61% 올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4.2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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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행정시가 올해 개별주택가격을 결정 공시한 가운데 제주시는 지난해보다 7.08%, 서귀포시는 8.04% 상승했습니다.

제주시의 경우 우도면이 11.61%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고 다음이 연동으로 10.3%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건입동은 2.92%로 상승폭이 가장 낮았습니다.

양 행정시는 다음달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고 관련 절차를 거쳐 6월 24일 재조정 공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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