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올해 개별공시지가 9.98% 상승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4.29 11:28
영상닫기
제주시가 올해 개별공시지가를 공시한 가운데 지난해보다 9.98%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우도면이 12.89%로 가장 높고, 추자 12.14%, 한림 11.56%, 용담1동 11.33%, 삼도1동 10.93% 등을 보였습니다.

정부의 부동산공시가격 현실화 정책이 반영됐고 도로개설이나 주택건설 등도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