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유산 훼손 원희룡, 국토부 장관 자격 없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4.29 15:30
영상닫기
제주해녀문화보전회와 동부하수처리장 철거를 위한 월정리 비상대책위원회 등은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희룡 전 지사는 재직 당시 용천동굴 주변 동부하수처리장 증설을 허가하고 처리장 주변에 제주밭담테마공원을 조성해 역사문화환경을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원 전 지사가 관광과 개발에 중점을 두고 세계자연유산을 훼손한 만큼 국토부 장관으로 자격이 없다며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