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어린이날 징검다리 연휴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20%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입도 관광객은 20만 4천여 명으로
예측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2% 증가한 것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패키지 단체 관광객과
수학여행단 입도가 시작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이 기간 항공기 평균 탑승률은 91%로
지난해보다 10% 포인트 이상 늘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