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433명…3개월 내 가장 적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5.0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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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어제(1일) 코로나19 확진자 433명이 추가되며 석달 만에 가장 낮은 수치로 내려갔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추가된 확진자 433명은 지난 2월 10일 475명 이후 약 3개월 만에 400명대로 기록됐습니다.

다만 일요일인 어제 의료기관이 휴업하면서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이어서 오늘 내일 중 확진자가 다시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제주도는 설명했습니다.

한편 코로나 관련 누적 사망자는 기저질환이 있는 97살 확진자 1명이 어제 숨져 165명으로 늘었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5명이 현재 치료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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