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 음식점 화재,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5.0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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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일) 저녁 8시 쯤 제주시 아라동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식당 건물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주방에 있던 후드 연통이 과열되며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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