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영업 성인 PC 게임장 업주 4명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5.0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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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불법 영업을 한 혐의로 성인 PC 게임장 업주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40대 A씨 등 업주 4명은 제주시 연동 일대에서 성인PC 게임장을 운영하면서 손님들에게 등급 분류를 받지 않은 슬롯게임을 제공하는 등 불법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컴퓨터 40여 대와 현금 400여만 원 등을 압수했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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