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오늘 6.1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공약 살펴보겠습니다.
"고병수 후원회장 수락 감사…함께 승리할 것"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현직 의사인 고병수 씨가 후원회장을 수락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 함께 승리를 일궈내 도민이 주인되는 도정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문성유, 선거사무소 방문…승리에 힘 보탤 것"
허향진 국민의힘 도지사 예비후보는 경선 경쟁자였던 문성유 후보가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완전한 원팀으로 지방선거 승리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청 노동인권국 설치…안전사고 원인 규명"
부순정 녹색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제주도청에 노동인권국을 설치하고 안전사고 원인규명위원회를 통해 고등학교 실습사고 등과 같은 안전사고 문제를 다루겠다고 밝혔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인문학 교육 강화"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인문학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게 인문학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후원회 '미래교육지킴이'결성…공식 모금 시작"
이석문 교육감 예비후보는 후원회인 '미래교육지킴이'를 결성하고 공식 후원회 모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주차난 해소·차고지 증명제 개선"
(일도2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강민숙 예비후보)
"지역순환경제 구축, 제주형 지역공공은행 설립"
(일도2동 선거구 정의당 박건도 예비후보)
"공공부지 활용 어린이 작은도서관 건립 추진"
(이도2동 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기환 예비후보)
"치매예방 시범동 지정…치매 관리체계 마련"
(이도2동 을 선거구 국민의힘 김명만 예비후보)
"어린이공원 확대·안전한 통학로 조성"
(삼도1.2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정민구 예비후보)
"오라동, 문화역사 강소지역으로 육성"
( 오라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승아 예비후보)
"노형초 부근 보행로 확보·속도 감지기 설치"
(노형동 갑 선거구 국민의힘 김채규 예비후보)
"공공형 실내 놀이터 조성 추진"
(노형동 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상봉 예비후보)
"위성산업클러스터 조성…우주위성산업 메카 육성"
(구좌읍.우도면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경학 예비후보)
"강정 택지지구 생활 인프라 확충"
(대천, 중문, 예래동 선거구 현정화 국민의힘 예비후보)
"메타버스 유세·스마트스토어 구축"
(대정읍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서윤 예비후보)
"영어도시 제2진입로 조기 완공·커뮤니티센터 신축"
(대정읍 선거구 무소속 양병우 예비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