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악리 양돈장 불, 돼지 700마리 폐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5.0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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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오후 1시 30분 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양돈장 2동이 모두 불에 타며 돼지 7백여 마리가 폐사됐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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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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