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도의원 경선 6곳.단수 1곳 공천 확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5.04 05:12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6.1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후보에 대한
추가 공천을 확정했습니다.
국민의힘 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어제 회의에서
각 선거구 경선 결과
제주시 일도1.이도1.건입동에 박왕철,
아라동 갑 김대우,
아라동 을 신창근,
한림읍 양용만,
한경.추자면 김원찬,
서귀포시 대륜동 이정엽 예비후보를
공천자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수 후보로는
오라동에 백성철 후보를 공천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비례대표 후보로 8명을 선정했습니다.
한편 현역인 오영희, 이경용 의원은 경선에서 탈락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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