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태양광 발전시설에 출력제어 조치가 계속되면서 사업자들이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과 전력거래소, 제주도는 오늘(4일), 제주도 농어업인회관에서 민간 태양광발전시설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갖고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해 출력제어는 불가피하며 앞으로 ESS 신설과 인버터 성능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사업자들은 보급에만 치중하고 잉여전력에 대한 대책도 없던 행정을 비난하며 출력제어로 인한 금적전 손해에 대한 보상안을 마련하라고 반발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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