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연휴 상당수 재량 휴교, 맞벌이 '불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5.05 08:35
영상닫기
어린이날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제주도내 학교 상당수가 내일 하루 재량 휴업에 들어가면서 맞벌이 부부들의 불편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초등학교 114개교 가운데 내일(6일) 하루 재량휴업에 들어가는 곳은 전체의 82%인 93군데에 이르고 있습니다.

유치원도 118곳 가운데 87군데가 재량휴업을 실시합니다.

이 때문에 맞벌이 부부들로서는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교육청은 재량 휴업의 경우 학교 판단에 맡기고 있는 만큼 어쩔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