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올해 10개 지구 밭기반 정비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5.05 11:00
영상닫기
제주시가 올해 오등동과 이호, 노형, 한림 등 10개 지구에 대한 밭기반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관로와 저수조를 정비하게 됩니다.

상반기 중 착공하고 연내에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 1994년부터 생산기반이 취약한 농경지를 대상으로 농업생산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