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파업 장기화…건설업계 피해 우려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05.07 11:29
영상닫기
제주지역 레미콘 운송노조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건설업계 피해가 우려됩니다.

제주도 등에 따르면 도내 레미콘 운송업계와 생산업계가 지난 5일 2차 협상 테이블에 앉았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해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노조 측은 운송료 인상과 근로조건 개선 등을 요구하고 있지만 생산업계는 업계마다 고용과 계약기준이 달라 일괄적으로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건설업계는 지난달 14일부터 운송노조의 파업으로 레미콘 수급에 차질을 빚으면서 공사기간 증가에 따른 지체보상금 발생 등 피해를 떠안게 됐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