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시외버스 화재 잇따라…3천 5백만 원 피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5.10 06:33

오늘 새벽 3시쯤 제주시 삼도이동에 세워져 있던
준중형 전기차 한 대가 화재로 전소 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1천 8백여 만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5시 30분쯤
제주시 오라동에서도
시외버스 한 대에서 불이 나
엔진이 소실 되는 등 1천 7백여 만 원의 피해가 있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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