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동 호텔 신축 공사장서 60대 노동자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5.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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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오전 11시 쯤 제주시 외도동의 한 호텔 신축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인 68살 A씨가 방음판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한 바람에 펜스가 넘어지며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소장 등 관계자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하는 한편 고용노동청과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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