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서 해산물 캐러 간 60대 교사 실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5.10 16:24
영상닫기
어제(9일) 오전 9시 쯤 추자중학교에서 근무하는 60살 A 교사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과 해경 등에 따르면 A 교사는 그제(8일) 오후 제주항에서 추자도로 들어온 후 동료 교사에게 모진이몽돌 해수욕장에 해산물을 캔다며 나간 뒤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현재 A 교사에 대한 수색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해상 날씨가 좋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