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등록 후보 10명 중 3명꼴 전과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5.1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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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선 제주지역 후보자 10명 중 3명은 전과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에 제주도지사와 교육감, 도의원 선거에 등록한 제주지역 후보자 중 31명이 1건 이상의 전과 기록을 신고했습니다.

전과가 가장 많은 후보는 제주시 이도2동 을 도의원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명만 후보와 제주시 노형동 갑 도의원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양경호 후보 그리고 진보당 비례대표에 이름을 올린 현은정 후보로 각각 3건의 전과 기록을 신고했습니다.

또한 남성 후보 9명은 군 복무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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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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