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직권 재심 수형인 20명 '전원 무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5.1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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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법원 4.3 재심 재판부는 오늘(17일) 검찰 직권재심 수행단이 청구한 5차 재심 재판에서 1948년과 1949년 내란죄 등의 혐의로 기소된 군법회의 수형인 20명에게 모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3월부터 5 차례 진행된 재심 재판을 통해 무죄를 선고 받아 명예가 회복된 수형인은 100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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