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학력격차 해소 온라인 멘토링 사업 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5.18 09:45

제주도교육청이
온라인플랫폼을 이용해 대학생 멘토링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멘토링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학력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제주대학교 사범대학 소속 26명의 대학생이 멘토로 나섭니다.

이들 대학생들은 사전 신청을 받은 한림중학교 등 13개 85명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와 수학, 사회과목 등을 가르치게 됩니다.

사전 신청 결과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42%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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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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