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천 중학생 살인사건 대법원서 결론…피고 상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5.2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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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 중학생 살인사건이 대법원 최종 판단을 받게 됐습니다.

사건 피고인인 백광석은 항소심 결과에 불복해 지난 12일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항소심 재판 과정에서 살인은 우발적이었다며 형량이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11일 진행된 항소심에서 재판부는 피고 백광석에 징역 30년 김시남은 징역 27년의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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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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