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으로 병원 치료를 받던 90대 환자가 숨졌습니다.
신규 사망자는 지난 1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 치료 도중 어제(20일)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밖에 지난 2월에 확진 판정을 받고 일주일 만에 숨진 80대와 사망 후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 그리고 3월 말 확진 판정 후 4월 초 숨진 90대도 뒤늦게 통계에 반영되면서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175명으로 늘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